숙소

시즈오카 후지산 인근 후지노미야시 쓰리룸 에어비앤비 솔직 후기 | 11개월 아기랑 여행 정리

일본의 랜드마크같은 풍경이라고 할 수 있는 후지산, 이 거대하고도 멋진 후지산이 가깝게 느껴지는 곳에서 숙박을 해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저희는 2025년 가을경, 후지산을 구경하기 위해 시즈오카로 떠났었어요. 시즈오카현의 '후지노미야'라고 불리는 도시에서 2박을 머물렀는데, 이곳에서 숙박을 했던 에어비앤비 숙소는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이때 당시 여행의 컨셉인 '후지산 원없이 구경하기'에 딱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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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와나카 에어비앤비 숙소 솔직 후기 | 12개월 아기랑 와나카호수 근교 가성비 숙소 팁 총정리

뉴질랜드의 와나카 지역을 여행할 때 머무른 숙소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해요. 뉴질랜드에서 손에 꼽히는 가성비 좋은 숙소였던 이곳은 넓은 숙소 공간과 더불어 멋진 야외 잔디밭까지 갖춘,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아쉽게도 이곳은 와나카호수에서 차로 약 5-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보니 호수와의 접근성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호수를 포기한다면 호수 인근 숙소들 대비 적당한 가격으로 큰 숙소를 이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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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카포 페어리 별빛 숙소 솔직 후기 | 13개월 아기랑 별 보러 간 숙박 팁 총정리

뉴질랜드 테카포호수는 한밤중에 별을 구경하기 정말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죠. 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테카포호수의 밤을 즐기기 위해 테카포 호수 주변의 숙박시설은 1년 전부터 꽉 차 있기로 유명해요.  안그래도 인구가 적은 테카포호수인데, 숙박시설도 적다보니 여행하기 좋은 여름 시즌에는 가격대가 1박에 50-60까지 올라갈 만큼 굉장히 비싸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고민 끝에 근교에 있는 페어리(Fairlie)라는 지역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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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더니든 에어비앤비 가성비 숙소 추천 | 터널비치 인근, 아기와 다녀온 후기

이 글에선 뉴질랜드 여행의 끝자락이었던 더니든에서 만족스럽게 머물렀던 에어비엔비 숙소를 하나 추천드려보고자 해요.  시내 한복판에 있지 않고, 언덕 위에 지어져 있어 렌트카가 필수라는게 이 숙소의 단점이지만 조용한 주택단지에 있어 치안도 좋고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곳이라 아기와 함께 가기 좋은 숙소입니다. 특히 침실이 두개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가기 무척 좋은 곳이기도 해요. 혹은 부부끼리 여행을 간다면 두팀이 머무르기에도 충분한 곳입니다.…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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